IT(반도체, 디스플레이) 고순도 특수설비

외국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1980년대 후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 필수적인 초고순도(UHP: Ultra High Purity) 배관 공사의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이어 Clean room 및 HVAC, Utility System 등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한양이엔지는 국내외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IT기업의 FAB설비 공사에 다수 참여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극도의 초고순도 사양을 요구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우리나라는 세계 일류의 반도체 산업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미세화, 고밀도화 되고 있는 반도체 제조를 위해서는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가스와 화학물질도 초고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가스와 화학물질을 저장공급 장비에서 실제 공정 장비까지 전달해주기 위해서는 배관 및 유틸리티 시설도 극도의 초고순도 사양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국내 최초 초고순도(UHP)배관 시공 국산화,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인프라 구축

하나의 반도체 FAB을 건설하기 위해서 시공되는 각종 배관 길이는 수천 킬로미터에 이릅니다. 
이러한 배관의 설계와 시공을 외국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1980년대 후반, 한양이엔지는 국내 업체중 최초로 반도체 제조 공정을 위한 초고순도 배관의 설계와 제작,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의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이어 전반적인 Utility System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은 물론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